퇴사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정규직 1.5개월 퇴사

열심히212

안녕하세요. 2026년 2월에 졸업하고, 현재 반도체 소재 관련 중소기업 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3일부터 다녔는데, 여기온 목적이 중고 신입이로 이직하는 거 였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버티면서 다닐려고 했는데 이번에 삼성 디스플레이랑 sk하이닉스 서류가 붙어버리면서, 인적성 공부를 병행해야 했습니다. 하루에 3시간씩 자면서 회사 생활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맨날 복통을 달고 살다가 3일젙에 쓰러져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여기 사람들한테도 계속 치이다 보니 3주전 부터는 집갈 때마다 울고 안먹던 수면 유도제까지 먹었습니다. 최대한 버터보려고 했는데.... 하반기 때 지원할 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판단해 버텨보려고 했습니다. 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네요 왜 버티지 못 하는 것일까요. 하반기 때 또 다 서탈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으로 요새 너무 막막한 거 같습니다. 제가 옳은 선택을 하는 게 맞았던 것일까요? 진로 방향을 삼디플이랑 하이닉스 세메스 잌족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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